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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대·교통대·충북도립대 “학생 예술 경험 지원”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지역 대학 3곳이 예술 활동으로 학생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경험을 넓히도록 지원한다.

충북도교육청은 27일 한국교원대학교(총장 차우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와 ‘나도 예술가’ 예술교육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27일 충북교육청에서 열린 학생 예술교육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식 모습. [사진=충북교육청]

이들 기관은 △지역 예술자원 공유 △지역 특색을 반영한 예술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활용 △예술행사 참여와 홍보 △공연장·전시장·연습실 등 예술교육 인프라 공유 등 협력을 약속했다.

충북교육청의 나도 예술가는 ‘일상이 무대가 되는 충북 예술교육’을 비전으로, 학생 한명 한명이 단순한 관람자를 넘어 예술적 창작자이자 비평가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학교 안팎은 물론, 온라인 플랫폼까지 연계한 입체적 예술교육 체계를 바탕으로 학생의 예술적 경험을 넓힌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대학과의 협력으로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경험을 넓혀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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