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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전국 초·중·고 학생 대상 SW·AI 교육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유식)가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교육에 나선다.

충북대는 김형범 지구과학교육과 교수가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디지털새싹 운영 사업’에 선정됐다며 27일 이같이 밝혔다.

이 사업은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기초적인 디지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적 디지털 교육 사업이다. 충북대는 약 1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충북대학교. [사진=아이뉴스24 DB]

김형범 교수 사업단은 ㈜페어엑스, ㈜메타키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새싹 B 일반형’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충북대가 보유한 첨단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 △디지털 리터러시 강화 △지역 특화 산업 연계 SW 프로그램 등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김형범 교수는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학생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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