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개시 첫날인 27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을 점검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전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하는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시작된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접수 창구를 살펴본 뒤 “고유가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도민들에 신속히 지원금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부지사는 초기 민원 쏠림에 대비한 창구 보조 인력 배치와 안내 체계, 지역사랑상품권 카드 등 오프라인 지급수단의 초기 물량 확보 상황을 중점 확인했다.
또 거동 불편자와 교통 약자 등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운영과 지원금 신청을 빙자한 스미싱·보이스피싱 범죄예방 홍보활동 등도 살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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