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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추경예산 적재적소 투입해야”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27일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이 위축되지 않도록 추가경정예산이 적재적소에 투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도교육청에서 주재한 주간정책회의에서 “고유가로 학교마다 냉난방비와 공공요금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신속한 지원으로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도록 세심히 살펴 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건영 충북교육감. [사진=아이뉴스24 DB]

이어 “소규모 학교나 취약계층 학생들이 예산 집행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한정된 재원을 사용하는 만큼 불요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조정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다시 한번 면밀히 따져봐 달라”고 주문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편성된 예산이 학교 현장을 살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신속히 집행하되, 단 1원의 예산도 낭비되지 않도록 집행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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