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한국파파존스는 지난 2015년 출시한 '더블 초코칩 브라우니'의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최근 누적 판매량 134만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더블 초코칩 브라우니. [사진=파파존스]](https://image.inews24.com/v1/0d18080d8b8b59.jpg)
더블 초코칩 브라우니는 기존에도 파파존스 충성 고객층의 재주문이 이어지는 조용한 스테디셀러였으나, 최근 SNS를 중심으로 다양한 레시피가 유행하며 인기가 급증했다.
파파존스는 이러한 고객 수요를 바탕으로 디저트 메뉴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8인치 크기의 '메가 초코칩 쿠키'를 출시했고, 최근에는 데브시스터즈의 인기 모바일 배틀 액션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와 협업해 한정판 디저트 '솔티드 카라멜 블론디'를 선보였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더블 초코칩 브라우니의 인기를 중심으로 사이드 메뉴 전반에 고객분들의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고객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품질 중심의 제품 경쟁력과 서비스 만족도를 강화하고, 고객의 일상에서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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