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고객 참여 서비스 심플 랩(Simple. Lab)에 접수된 아이디어를 서비스에 담아 통신 경험을 혁신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 콘텐츠'‘U+에 도착한 당신의 이야기'와 후속편 '딸의 낯선 목소리'를 공개했다.
![심플 유플러스 브랜드 캠페인 이미지. [사진=LGU+]](https://image.inews24.com/v1/aa89f5fa60776c.jpg)
심플 랩은 통신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이나 개선 아이디어를 LG유플러스에 직접 전달하는 고객 참여형 서비스다. '일상을 심플하게' 만들겠다는 철학 아래 제안한 아이디어를 검토하고 서비스와 기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공유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1월 통합 앱인 U+one에 심플 랩 서비스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고객 목소리를 상시로 듣고 있다. 현재까지 1만여 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영상이 공개된 이후 "고객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 "사연이 서비스로 변하는 과정이 감동적이다", "기술이 향해야 할 곳은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 등 긍정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콘텐츠를 시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집중한 'Voice 시리즈'를 통해 사람 중심 공감형 브랜드 서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심플 랩은 고객 중심 철학 Simply U+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고객 접점이자, 일상의 작은 아이디어까지 직접 경청하는 소통 창구"라며 "통신의 기본부터 혁신적 고객 경험에 이르기까지 Simply. U+를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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