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 미원별빛자연휴양림에 일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워케이션 센터’가 생겼다.
24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준공식을 가진 센터는 18억원을 들여 미원별빛자연휴양림에 있는 건물 2개동을 리모델링 해 마련했다.
이곳은 오픈카페와 세미나실(56석), 미팅룸(10인 규모), 오픈 라운지(21석), 사무공간 등을 갖췄다.

미원별빛자연휴양림 워케이션 센터는 청주도시공사가 운영한다. 다음 달부터 시범운영 예정이다.
청주시는 민간 휴양림인 동보원을 매입·재정비해 조성한 미원별빛자연휴양림과 워케이션 센터를 연계해 체류형 생활인구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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