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4월 마지막 주(27일~5월 3일)에는 전국 10개 단지 총 3668가구(일반분양 3557가구)가 공급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도화동 '공덕역자이르네', 경기 평택시 고덕동 '고덕신도시아테라', 강원도 강릉시 송정동 '강릉우미린더프리미어'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4월 마지막주 분양캘린더. [사진=부동산R114]](https://image.inews24.com/v1/65108dae85a133.jpg)
견본주택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힐스테이트구월아트파크' △경기 안양시 관양동 '안양에버포레자연&e편한세상' △대전 서구 관저동 '더샵관저아르테' 등 7곳이 오픈 예정이다.
공덕역자이르네는 서울 마포구 마포로1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48~59㎡ 총 178가구 규모로 공급되며 지상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상복합 아파트다. 전용면적별로 △48㎡ 36가구 △52㎡ 36가구 △59㎡ 106가구 등 서울에서 선호도가 높은 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지하철 5·6호선과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지나는 공덕역 도보 5분 거리에 위치, 반경 약 1km 이내에는 경의선숲길과 효창공원 등 녹지공간도 조성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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