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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제312회 임시회 폐회


지난 17일부터 진행된 8일간의 의사일정 마무리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 정읍시의회(의장 박일)는 24일 제3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모두 끝마쳤다.

이날 2차 본회의에서 오명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정읍 화호리의 아픈 역사를 미래 자산으로'라는 주제 발언에서 일제 강점기 농촌 수탈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화호리 용서마을 일원을 환경정비와 포토존 설치 등을 통해 교육과 관광이 어우러진 역사 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정읍시의회 본회의장 [사진=정읍시의회 ]

또 본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채택했다.

아울러 '정읍시의회 포상 조례안''과 '정읍시 인구증대시책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을 처리했다.

이어, 서향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부대 지역의 방제 사각지대에 대한 실질적인 방제 조치와 공동 협력 체계 및 책임 관리 강화를 촉구하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군부대 대응체계 실효성 확보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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