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는 멤버십 제휴사로 정유사 GS칼텍스가 새로 합류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네이버]](https://image.inews24.com/v1/75546742650dad.jpg)
이로써 네이버 멤버십 구독자는 전국 GS칼텍스 주유소에서 주유 시 1리터당 네이버페이 포인트 100원을 적립 받을 수 있다. 기본 혜택으로 월 최대 5000 포인트까지 주유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GS칼텍스 에너지플러스 앱에서 네이버 멤버십을 최초 1회 연동한 뒤 GS칼텍스 주유소에서 네이버페이 QR을 활용해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로 결제하면 자동 적립된다.
네이버 멤버십은 우버, 쏘카에 이어 올해 1월 에어로케이항공까지 제휴를 확장해 왔다. 네이버 관계자는 "이번 GS칼텍스 제휴로 자차 이용 빈도가 높은 이용자의 실질적인 체감 혜택이 더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제휴를 계기로 QR 기반 인증 서비스인 멤버십패스에 네이버페이 QR 기능을 처음 도입해 결제 편의성을 높였다.
정한나 네이버멤버십 리더는 "최근 유가 상승으로 주유비 부담이 커진 만큼 멤버십 이용자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넓히고자 GS칼텍스와 제휴했다"며 "앞으로도 네이버 멤버십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혜택을 제공해 없어서는 안 되는 '생활 필수재'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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