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KT는 지난 23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KT 온지기 2기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
![KT 온지기 2기 파트너스데이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KT]](https://image.inews24.com/v1/7a558973829de6.jpg)
'KT 온지기'는 'IT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들' 의미를 담은 공식 크리에이터 파트너다. 디지털 환경에서 고객과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온지기는 KT 상품과 서비스를 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에 소개하며 고객과 브랜드를 잇는 역할을 한다. 2025년 9월 1기 출범 이후 약 700건 콘텐츠를 제작했다. 서비스 사용 경험과 신기술을 고객 관점에서 전달하고 의견도 수렴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온지기 2기 크리에이터 100명이 참석했다. 1기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2기 활동 방향을 소개했다. 각 크리에이터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 방향도 논의했다.
KT는 온지기 파트너와 함께 디지털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AI 기반 서비스와 혁신 기술을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목표다. 온지기 2기는 2026년 12월까지 활동한다.
김영걸 KT Customer사업본부 상무는 "다양한 통신 상품을 고객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온지기 활동을 통해 고객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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