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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첨단제조 스타트업 스케일업 지원사업에 선정


국비 14억 확보... 총 사업비 20억원으로 20개사 지원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중기부 ‘2026년도 지역 첨단제조 스타트업 스케일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시는 모두 20억원의 사업비로 3D프린팅 기반 국방·우주 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첨단제조 스타트업 스케일업 지원사업’은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 시제품 제작을 넘어 시험·인증, 투자 연계, 시장 진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전시청사 전경 [사진=대전시]

대전테크노파크는 지역 내 국방·우주 분야 스타트업 20개사를 선정하고,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제품 고도화와 시제품 및 파일럿 제작 등 전주기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우연 대전테크노파크 원장은 “본원에 구축된 글로벌 수준의 3D프린팅 인프라를 활용해 국방·우주 스타트업이 기술개발을 넘어 실제 제품 생산과 시장 진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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