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다이슨코리아가 서울 성수동에서 여행 콘셉트의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다이슨코리아는 오는 26일까지 서울 성수동 ‘쎈느 성수’에서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를 운영한다.
![다이슨코리아가 23~26일 서울 성수동에서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슈퍼 트래블 라운지 외부 전경. [사진=다이슨]](https://image.inews24.com/v1/c4e19d69f2a59c.jpg)
이번 팝업은 공항에서 여행을 시작하는 순간을 공간 전체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은 전용 패스포트와 항공권 형태의 체험 키트를 받아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한 뒤 각 공간을 이동하며 스탬프 미션을 수행한다.
공간은 체크인 데스크, 시티 스카이 워크, 배기지 클레임, 대형 캐리어 포토존 등으로 구성됐다.
공항 동선을 반영한 구조 속에서 방문객은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이동한다.
스타일링 존에서는 여행지 콘셉트 공간에서 헤어 스타일링 체험이 가능하다.
![다이슨코리아가 23~26일 서울 성수동에서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슈퍼 트래블 라운지 외부 전경. [사진=다이슨]](https://image.inews24.com/v1/69c59115d2a529.jpg)
다이슨은 휴대성을 강화한 ‘슈퍼소닉 트래블’을 중심으로 여행 환경에서의 사용성을 강조했다.
다이슨은 무선청소기, 공기청정기, 선풍기 등에 이어 고가 헤어가전 시장을 개척한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기존 헤어드라이어 시장과 달리 프리미엄 제품군을 중심으로 포지셔닝하며 시장을 확장해왔다. 국내에서도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인지도가 높고, 스타일링 기기 수요 증가와 함께 판매가 확대되는 흐름이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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