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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식 진천군수 예비후보, 스포츠 도시 만들 적임자”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강호석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장 등 체육계 인사들이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충북 진천군수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강 협의회장을 비롯해 전영관 학교체육진흥원 이사장, 오룡 한국레이저사격협회 회장, 이경옥 한국레이저사격협회 서울시 회장, 이삼재 ㈜제우S&G 대표 등은 지난 22일 김명식 예비후보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지를 선언했다.

체육계 인사들이 22일 더불어민주당 김명식(가운데) 진천군수 예비후보와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김명식 예비후보]

이들은 김 예비후보의 ‘진천 체육특별시’ 비전이 진천의 지도를 바꿀 혁신적 과제라는 점에 공감을 표하며 전폭적인 지지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강호석 회장은 “김명식 예비후보 공약은 진천을 세계적 스포츠 중심 도시이자, 체류형 스포츠 관광지로 도약시킬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청사진”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진천을 엘리트 스포츠와 생활체육이 어우러진 명품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김 예비후보 구상이 안착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명식 예비후보는 “국가대표 선수촌의 브랜드를 활용해 스포츠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해당 부지를 스포츠 전시와 체험이 곁들여진 테마파크로 만들어 진천을 체류형 스포츠 관광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진천=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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