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SK하이닉스가 장기공급계약(LTA) 전략을 기존 방식에서 확대해 다양한 구조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23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과거 장기공급계약(LTA) 중심의 단일 구조에서 벗어나 다양한 계약 방식과 구조적 대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공급 여건상 모든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덧붙였다.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전경. [사진=권서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5425c903e4180.jpg)
SK하이닉스는 "장기공급계약이 정착되면 메모리 산업 특유의 변동성을 완화하는 효과도 기대된다"며 "시장 전반의 평가 역시 한 단계 높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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