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노진상)은 22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 네트워킹라운지에서 ‘4월 충북 중소기업 지원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에는 도내 13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참석해 지역 여성기업 지원과 애로 개선을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중동사태 여파가 산업계 전반에 미치고 있어 수출기업 뿐 만 아니라, 내수기업에 대한 추가적인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노진상 충북중기청장은 “여성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강화와 제도 개선 필요성 등 현장에서 느끼는 전반적인 애로·건의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며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업을 통한 지원 효과 제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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