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국민의힘이 충북 충주시장과 단양군수, 옥천군수 후보를 확정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충주·단양·옥천 기초단체장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
충주시장 후보는 이동석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단양군수 후보는 김문근 현 군수, 옥천군수 후보는 전상인 국회의원 보좌관이다.

이날 단양군의원 비례대표로는 정옥림 전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이 단수추천됐다.
국민의힘은 이날까지 제천시장을 제외한 도내 9곳의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을 마무리했다. 중앙당이 관리하는 충북지사와 청주시장은 다음 주 본경선을 치른 뒤 최종 후보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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