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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 제9대 의회 마지막 임시회 개회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진행…주요 사업장 방문·의안 심사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 고창군의회(의장 조민규)는 2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9대 고창군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323회 고창군의회 임시회를 갖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고창군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2건,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고창군 음식문화거리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9건, 총 21건의 의안심사가 이루어진다.

조민규 의장이 임시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고창군의회 ]

임시회 둘째날인 23일부터 28일까지는‘운곡습지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현장 등 총 10곳의 군정 주요사업장을 방문·점검해 각 부서장으로부터 사업 설명을 듣고,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조민규 의장은“이번 4월 임시회는 사실상 제9대 고창군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이번 회기에 진행되는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은 의원들 임기 마지막까지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군정을 살피겠다는 다짐을 행동으로 옮기는 자리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어,“비록 제9대 의회의 여정이 끝을 향해 가고 있지만 의원 임기 마지막 순간까지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맡겨진 소임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임종훈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창군의 미래 성장 동력인'관광과 식품 산업의 연계 전략'에 관한 제안을 했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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