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드라마 촬영으로 오는 24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성화동 일부 구간이 통제된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으로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성화중학교 일원 도로를 부분 통제한다고 22일 밝혔다. 촬영 드라마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촬영 당일 성화동 648 구간은 완전 통제되고, 성화동 656 구간은 부분 통제로 양방향 교행한다.
촬영에 앞서 제작사 측은 통제 구간 곳곳에 안내 현수막을 걸어 사전 협조를 구하는 한편, 촬영 당일엔 안전요원 배치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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