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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 ‘선량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격화... 용운동 20만㎡ 규모


대전의료원 연계... 올 연말 실시계획 마무리, 2027년 상반기 착공 목표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시행하는 ‘선량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지난 10일 도시개발구역에 지정돼 개발계획이 승인·고시됨에 따라 본격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선량지구 사업은 대전시 동구 용운동 11번지 일원 약 20만㎡ 부지에 760가구 규모의 임대・분양주택을 건설한다.

특히 이 지역은 ‘대전의료원’ 건립과 연계돼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지역 내 부족한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는 핵심 거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전도시공사 사옥 전경 [사진=대전도시공사]

대전도시공사는 올 연말까지 실시계획 인가를 마무리하고, 오는 2027년 상반기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선량지구는 대전의료원과 연계한 의료복지 특화 단지로서 시민의 건강한 삶과 주거 안정을 동시에 실현하는 혁신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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