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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오궁리 신희섭씨 농가 올해 첫 모내기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음성군의 올해 첫 모내기가 21일 감곡면 오궁리 신희섭씨 논(2.1ha)에서 이뤄졌다.

이날 모내기 한 품종은 ‘진광’과 ‘수찬미’다. 진광은 도열병과 흰잎마름병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조생종 벼 품종이다.

수찬미 역시 식미가 뛰어나고 품질이 우수한 품종이다. 안정적인 생산성과 시장 경쟁력을 갖췄다.

21일 음성군 감곡면 오궁리 신희섭씨 논에서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사진=음성군]

음성군에선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5월 말까지 본격적인 모내기를 한다. 중·만생종의 경우 5월 중순이 적기다.

음성군은 못자리 상토와 작물보호제, 영농자재 지원 등 15개 사업에 36억원을 투입하는 등 벼 재배 농가를 지원하고 있다.

/음성=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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