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시교육청은 이달부터 초·중·고·특수학교 100학급을 대상으로 '한복문화교육'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한복문화교육은 전통 예술에 대한 학생 이해도와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강사가 교육 자료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한복의 유래와 의미, 바른 착용법, 다양한 한복 종류에 대해 배우고, 직접 한복을 입어보는 시간도 갖는다. 또 한복을 입고 비석놀이,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체험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앞으로 운영 결과 모니터링, 만족도 조사,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한복문화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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