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엄영하 스템코㈜ 대표가 개인 저서 판매 수익으로 나눔을 실천해 눈길을 끈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민성)는 20일, 엄영하 대표가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금은 엄 대표가 최근 출간한 도서 ‘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과 ‘안전경영 실천 GUIDE’ 판매 수익으로 마련됐다.

도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의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한 도서 지원 사업에 쓰인다.
엄영하 대표는 기탁식에서 “책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이 다시 아이들에게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심했다”며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꿈꾸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영하 대표가 제조업 현장에서 안전·혁신적 경험을 담은 그의 책은 기업 경영자와 실무자의 안전 경영 지침서로 주목받고 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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