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 청천면 선평리 일원에 조성된 ‘청천 파크골프연습장’이 2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괴산군은 이날 송인헌 괴산군수와 이태훈 충북도의원, 괴산파크골프연합회 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천 파크골프연습장 준공식을 열었다.
이 연습장은 5억5000만원을 들여 부지면적 4400㎡에 5홀 규모 연습장과 사무실 1동, 야외 운동기구를 갖췄다.

군은 지역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운영 중인 괴산그라운드골프장과 괴산파크골프장에 이어, 최근엔 정용파크골프장(9홀)과 연풍그라운드골프연습장(8홀)도 운영하고 있다.
오는 8월 칠성면 도정리 일원엔 40억원을 들인 18홀 규모(6만㎡)의 파크골프장 준공도 앞둬, 군민의 생활체육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괴산=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