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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원 겹벚꽃 피크닉, 올해의 봄' 행사 25일 개최


[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25일 중앙공원 4·19광장과 겹벚꽃동산 일원에서 시민 참여형 봄 행사 '중앙공원 겹벚꽃 피크닉: 올해의 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가 열리는 중앙공원 내 4·19혁명희생자 위령탑에서 이어지는 산책로 구간은 겹벚꽃 나무가 줄지어 서 있는 봄철 대표 명소로 손꼽힌다.

겹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는 꽃나무 사이로 보이는 북항 바다 풍경과 분홍빛 꽃송이가 어우러져 사진 촬영 명소로도 유명하다.

중앙공원 겹벚꽃 피크닉, 올해의 봄 행사포스터. [사진=부산시설공단]

이번 행사에서는 청년 뮤지션들의 감미로운 버스킹 공연과 함께 겹벚꽃을 주제로 한 키링 만들기, 토퍼(사진 촬영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중앙공원 관계자는 "공원 주변 주차공간이 협소하고 산복도로에 위치한 특성상 방문객들의 편안한 관람을 위해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축소 또는 연기될 수 있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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