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2024년 시청점유율 집계에서 지상파는 한국방송공사(KBS), 종편은 TV조선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 [사진=방미통위]](https://image.inews24.com/v1/760588b631a6ff.jpg)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일 발표한 2024년도 시청점유율 산정결과'에 따르면, 지상파 방송사업자 중에서 KBS는 20.862%, MBC는 10.978%, SBS는 7.550%, EBS는 1.859%로 집계됐다.
종합편성채널과 보도전문채널에서는 TV조선이 7.441%, JTBC는 6.145%, 채널A는 4.877%, 매경TV는 4.754%, YTN은 3.459%, 연합뉴스TV는 3.285% 순이었다.
방송채널사용사업자와 위성방송사업자에서는 CJENM이 11.092%로 가장 높았다. KT스카이라이프는 3.687%로 집계됐다.
한편 텔레비전과 일간신문 간 영향력 차이를 나타내는 매체교환율은 2024년 0.48로 나타났다. 이는 TV를 1로 볼 때 일간신문 영향력이 절반 수준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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