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경기도 화성시는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내 전 공공건축물과 공동주택, 시민이 함께 참여해 건물 내·외부 조명을 일시 소등하며, 전국 동시 참여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차성훈 화성시 기후에너지환경국장은 “지구의 날 소등행사는 짧은 시간이지만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상징적인 기후행동”이라며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며,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추진키로 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