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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 ‘위기가정, 무한 나눔 3개소 신규 지정’…착한가게 42개소


오산시청 전경 모습. [사진=오산시]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 중앙동 소재의 오산중앙케어와 사쿠사쿠 오산운천점, 명성반점 등 3개소가 착한가게로 신규 선정돼 인증 스티커를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정기적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후원을 이어가는 자영업자 및 기업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중앙동 내 착한가게는 총 42개소로 늘어났다.

이들 업소는 정기적인 후원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착한가게로 선정된 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오산시 중앙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산중앙케어, 사쿠사쿠 오산운천점, 명성반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참여가 모여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오산=김장중 기자(kjj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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