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정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화성동탄2 근린상업용지 및 도시지원용지, 광주역세권 숙박시설용지를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동탄2 근린상업용지 2필지(장지동 952-2, 산척동 737-2)는 면적 및 공급가격이 각각 730.7㎡에 약 33억원, 1370.9㎡에 약 83억 원이다.
도시지원시설용지(송동 765) 1필지는 면적 5,600.8㎡, 공급금액은 약 91억 원이다.
계약조건은 3필지 모두 2년 거치 무이자 5년 분할납부에 선납할인이 적용된다.
광주역세권 숙박용지(역동 443-2)는 면적 2717.4㎡, 공급금액은 약 142억이다.
계약조건은 3년 거치 무이자 5년 분할납부에 선납할인이 적용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경강선 경기광주역 반경 700m 안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고 주변 아파트단지 약 2,000세대와 인접해 있다.
해당지구 남쪽에는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2단계)가 예정되어 있어 역세권지구 확장으로 인한 잠재력도 높다.
공급일정은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이달 27일부터 필지별로 순차 신청접수를 시작하며, 공급 관련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 및 토지분양시스템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김정수 기자(kjsdm05@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