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가 오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시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이 상은 △지역사회(지역발전·학술·여성) △문화예술(문화·예술·문학) △체육교육(체육·교육) △산업경제(농어업·산업·근로) △사회복지(사회복지·사회봉사) 등 5개 부문을 추천할 수 있다.

추천 대상자는 해당 부문 공로가 현저한 시민으로,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청주시에 살거나, 청주시 소재 사업장에서 근무해야 한다.
청주시 소재 국가·지자체 등에 등록된 각급 기관이나 사회단체의 장, 중·고·대학교의 장, 구청장 또는 시민 20명 이상의 연서로 추천할 수 있다.
청주시는 6월 시민대상 심의위원회를 거쳐 부문별 1명을 선정해 7월에 열릴 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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