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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특화역량 BI 지원사업’ 주관…창업기업 성장 촉진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유식) 창업보육센터가 2026년 특화역량 BI(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 거점형 주관기관으로 뽑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고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BI가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기반으로 입주·창업 기업의 성장을 촉진한다.

충북대학교. [사진=아이뉴스24 DB]

17일 충북대에 따르면 창업보육센터는 G테크벤처센터, 충북보건과학대, 국립한국교통대와 함께 ‘충북형 창업 컨소시엄 네트워크(CBCN)’를 구축했다.

연차평가를 거쳐 오는 2027년까지 최대 2년간 추진한다. 주관기관인 충북대 창업보육센터는 AI(인공지능) 기반 공동보육모델 규정 확립과 충북 창업 생태계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시장검증 기반 AI 활용 △MVP 스케일업 랩 △글로벌 판로 개척 △투자유치 지원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업 기업의 성장 전주기를 지원한다.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청주시·충주시, 지역 창업 기관과 협력해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창업지원 유관기관 협의체 운영을 정례화하는 등 협업을 강화한다.

김태경 충북대 창업보육센터장은 “지역 창업 네트워크 강화와 창업문화 확산을 통해 거점형 프로그램을 브랜드화 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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