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가 청주시에서 발생한 LP가스 폭발 사고 현장에서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적십자사 충북지사 직원과 적십자사봉사회 청주흥덕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10여명은 17일,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가스폭발 사고 피해 가구 환경 정비와 잔해물 수거 작업을 지원했다.
김미애 적십자봉사회 청주흥덕구협의회장은 “갑작스런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적십자사는 사고 현장에서 피해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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