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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우륵국악단, 토요상설 국악 버스킹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충주시립우륵국악단(단장 김진석)이 충주시 중앙탑면 풍류문화관에서 토요상설 국악 버스킹을 선보인다.

17일 충주시에 따르면 우륵국악단은 오는 25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국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공연은 단순히 감상하는 국악을 넘어, 탄금호 풍광을 배경으로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 콘서트’로 꾸며진다.

지난해 충주시립우륵국악단 토요상설 국악 버스킹 모습. [사진=충주시]

정통 국악의 깊은 울림은 물론,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 OST, 창작 국악, 클래식까지 장르가 다양하다.

현장에서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즉석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공연 관람 인증샷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도 준다.

야외 공연 특성상 우천 시에는 취소된다. 공연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립우륵국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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