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가 17일부터 오는 5월 22일까지 ‘2026년도 충청북도명장’ 공모 신청을 받는다.
‘충청북도 명장’은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활동하며,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갖추고 숙련기술 발전에 공헌한 기술인을 의미한다.
충청북도명장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서류 심사와 현장실사, 면접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34명의 명장이 나왔다.
지난해에는 박종원(제과제빵) 엉뚱한 쉐프 대표와 심영숙(미용) 덕일헤어코디 대표, 최윤희(한복) 윤희한복 대표, 박완복(품질관리) SK하이닉스 TL이 명장으로 뽑혔다.
도는 올해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5명 이내의 명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명장에게는 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5년간 총 1000만원(연 200만원)의 기술장려금이 지급된다.
명장 신청 자격은 충북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사업장에 종사하고 있으며 해당 분야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자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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