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김성근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충북형 유아교육 혁신 공약’을 내놨다.
김 예비후보는 16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충북지회 소속 유치원 원장 40여명과 간담회를 열어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유아교육의 공공성과 질을 높이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 실질적 완화가 핵심이다.

김성근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아이의 올바른 성장 출발선 보장과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을 핵심 목표로, 교육 체계 개편부터 재정 확대, 교육 내용 혁신, 현장 지원 강화까지 유아교육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대책”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체인력 지원체계 구축 △유아교육 거버넌스 혁신 △재정 확대 교육 격차 해소 △놀이·체험·예술 중심 교육 전환 △안전하고 쾌적한 유아교육 환경 구축 △자연 속 배움 확대를 약속했다.
“유아교육은 아이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첫 출발선”이라고 강조한 김성근 예비후보는 “아이의 성장과 부모의 신뢰를 함께 지키는 충북 유아교육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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