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세종시에 개인택시 신규면허 20대가 신규로 발급됐다. 시는 16일 개인택시 신규면허 발급대상자 20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급된 20대 개인택시 신규면허는 2025∼2029년 5개년분 택시 총 증차분 34대 중 1차 공급분이다. 이에 따라 세종에서 운행 중인 택시는 기존 506대에서 총 526대로 늘어났다.

총 개인택시 신규 증차분 중 나머지 물량인 14대는 2027년 상반기에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세종시의 고질적인 택시 부족 문제가 완화되고 시민들의 교통 서비스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