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청주시, 민선 8기 투자유치 실적 53조 넘었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이범석 시장이 이끄는 민선 8기 충북 청주시가 53조원이 넘는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했다.

청주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53조8239억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역대 최대 성과다.

SK하이닉스와 LG에너지솔루션, 셀트리온제약 등 83개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며 충북 도내 전체 투자유치 실적인 84조원의 약 64%를 차지했다.

[사진=아이뉴스24 DB]

이러한 성과는 기업의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해소해 온 맞춤형 원스톱 지원이 뒷받침한 결과라고 시는 자평했다.

기업별 전담 PM(Project Manager)을 지정해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것은 물론, 건설과 환경, 용수 등 필수 인허가와 인프라 구축 전반에 대해 소관 부서별 전방위적 맞춤 지원을 상시 추진하고 있다.

정인숙 청주시 투자전략팀장은 “앞으로도 기업에는 최고의 비즈니스 환경을, 시민에게는 고품격 정주 여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실용 행정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청주시, 민선 8기 투자유치 실적 53조 넘었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