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 예비후보가 다 함께 잘 사는 다문화 포용 도시 증평 만들기에 집중한다.
이재영 예비후보는 다문화 군민 지원 정책과 공약 개발을 위해 자신의 선거사무소에 외국인 군민을 영입해 다문화 정책을 반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증평군은 결혼이주 가정과 외국인 주민이 꾸준히 늘고 있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녀 교육 지원, 지역사회 통합 정책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
이에 이재영 예비후보는 오랫동안 한국과 증평에 거주하면서 영어 강사, 전 대학교수 출신 미국인 램펄드 로널드선씨를 영입했다.
다문화가정 지원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 방향을 함께 협의·지원하고 있다고 이 예비후보는 설명했다.
이재영 예비후보는 “아이 교육, 돌봄, 생활 정착 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으로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증평=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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