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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용·임상규 예비후보, 결선 오른 '이돈승 지지 선언'


기자회견서 "완주 미래 바로 세우기 위한 선택" 강조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서남용·임상규 전북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경선 결선에 오른 이돈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두 후보는 15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완주의 미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선택으로 이돈승 후보를 지지한다”며 “20~21일 진행되는 민주당 결선 투표에서 이돈승 후보가 승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천명했다.

서남용 예비후보가 이돈승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김양근 기자 ]

서남용·임상규 후보는 “지난 4월 6일과 9일,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내려놓고 오직 완주를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정책연대‘를 결단했다”며,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대로 '정책연대‘의 정신을 이어가는 지지 선언을 통해 '완주대전환'을 향한 함께 가는 첫 걸음을 내딛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완주가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만큼 정체된 흐름을 바꾸고 다시 성장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선택이 필요하다”며 “이돈승 후보는 완주의 방향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변화를 현실로 만들어낼 준비가 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또 “완주를 지켜온 가치와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라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각자가 준비해 온 생각과 비전 역시 이돈승 후보의 방향과 함께할 때 더 큰 힘을 가질 수 있다”며, 결선을 앞두고 이돈승 후보의 승리를 위한 연대 의지를 강조했다.

두 후보는 “지금은 나뉘기보다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돈승 후보와 함께 완주를 다시 세우고 더 크게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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