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AI-Native SW 기술 기업 넥스테인은 교회 홈페이지 서비스 '온맘닷컴'을 운영하는 데이스톤과 AI 전환(AX) 및 AI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온맘닷컴은 지난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한 대한민국 최대 교회 홈페이지 플랫폼으로, 등록 교회 1만3876개, 회원 32만 8000여 명, 월평균 136만 방문을 기록하고 있다.
![AI-Native SW 기술 기업 넥스테인은 교회 홈페이지 서비스 '온맘닷컴'을 운영하는 데이스톤과 AI 전환(AX) 및 AI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넥스테인]](https://image.inews24.com/v1/8bcefb8ba0b34c.jpg)
해당 플랫폼의 자산들은 넥스테인의 AI 기술을 활용하여 현대화된 SW 아키텍처로 전환하고, AI 기반의 콘텐츠 운용 환경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추가로 넥스테인의 Business ADK를 적용·고도화해 온맘닷컴 서비스를 기존의 홈페이지 호스팅을 넘어 교회를 위한 SaaS형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넥스테인은 기술 개발 및 인프라 운용을, 데이스톤은 서비스 운영과 교회 네트워크 관리를 담당한다.
양병석 넥스테인 대표는 "Business ADK의 이상적인 첫 적용 사례로, AI를 활용한 레거시 전환 기술은 교회를 넘어 다양한 산업의 웹 서비스에 범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택환 데이스톤 대표는 "넥스테인의 기술력과 함께 교회에 더 나은 디지털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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