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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킴스클럽, 경기도 중소기업 판로 확대 지원


전 점포서 유통망·마케팅 연계로 고객 혜택 적용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이랜드에서 운영하는 마트 브랜드 킴스클럽은 경기도주식회사와 협업해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랜드 킴스클럽 강남점 전경. [사진=이랜드]
이랜드 킴스클럽 강남점 전경. [사진=이랜드]

킴스클럽은 전국 28개 점포에서 대표 먹거리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40% 수준의 가격 혜택을 적용하며 매출 확대를 지원한다.

21일까지 킴스클럽 전 점에서 경기도 중소기업 상품도 선보인다. 상품 기획부터 판매, 마케팅까지 전 과정에 걸쳐 협업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대표 상품은 △1등급 한돈 삼겹살·목살 △동물복지 유정란 30입 △애슐리 통살치킨 3정 등이다.

킴스클럽은 전국 오프라인 유통망을 기반으로 중소기업 상품을 소개하고, 모바일 홍보 등 자체 채널을 활용한 판매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랜드 킴스클럽 관계자는 "유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중소기업 상품의 안정적인 판매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상품을 지속 발굴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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