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한국사 강사로 잘 알려진 최태성 강사가 충북 괴산군에 온다.
16일 괴산군에 따르면 최 강사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1회 괴산아카데미에서 ‘불가능에서 가능으로’를 주제로 강연한다.
역사 속 인물들의 도전과 극복 사례를 통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이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강연은 사전 신청 없이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EBS 대표 강사로 활동한 최태성 강사는 ‘큰별쌤’이라는 애칭으로 대중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한국사 강사다.
어쩌다 어른, 역사 저널 그날, 방과 후 초능력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널리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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