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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최종 수상자 5인 선정


[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의 위너 1명과 파이널리스트 4명 등 최종 수상자 5인을 선정하고 제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들을 지원하고, 국내 크래프트맨십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렉서스코리아의 대표적인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수상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 파이널리스트 이창희, 파이널리스트 서진혁, 위너 이지우, 파이널리스트 김예지, 파이널리스트 박지은, 김형준 렉서스코리아 이사) [사진=렉서스]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수상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 파이널리스트 이창희, 파이널리스트 서진혁, 위너 이지우, 파이널리스트 김예지, 파이널리스트 박지은, 김형준 렉서스코리아 이사) [사진=렉서스]

2017년부터 새로운 주제의 어워드를 운영해오며, 올해까지 총 41명의 공예 작가들과 함께 특별 전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에디션 제작 등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어워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을 주제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에 주목하며 심미성과 완성도를 갖춘 제품들이 다수 접수됐다.

접수 및 심사는 1월26일부터 4월7일까지 약 10주간 진행됐으며, 가구·조명, 리빙웨어, 장식용 오브제, 스테이셔너리, 액세서리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이 출품됐다.

심사는 △작품에 담긴 주제 메시지 △장인정신 가치가 반영된 작업 과정 △실용성과 완성도를 갖춘 디자인 △작품의 참신성과 심미성 등 네 가지 기준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올해 최종 수상작은 디테일한 완성도와 섬세한 표현력, 실험적인 시도 및 독창성을 두루 갖춘 작품들로 평가받았다.

최종 위너는 이지우 작가의 ‘백자 조명’이 선정됐다. 파이널리스트에는 △김예지 작가의 'FORM IN LINES' △박지은 작가의 '순환의 열매' △서진혁 작가의 'Limpet GR01' △이창희 작가의 Clean Chair'가 선발됐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올해는 특히 공예의 본질인 '쓰임'을 창의적으로 해석한 참신하고 정교한 작품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었다"며 "렉서스의 브랜드 철학인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앞으로 공예의 미래를 이끌어갈 작가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설재윤 기자(jyseo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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