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KT(대표 박윤영)는 일상 소비 패턴에 맞춰 식음료부터 생필품까지 혜택으로 구성한 4월 고객 보답 프로그램과 달달혜택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모델들이 KT멤버십 4월 혜택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KT]](https://image.inews24.com/v1/c1b55e473ae7e7.jpg)
오는 16일부터 배스킨라빈스 50% 할인 또는 쇼핑라운지 6000원 할인 중 하나를 제공한다. 배스킨라빈스는 최대 5000원 할인으로, 파인트 사이즈를 4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쇼핑라운지는 생활 밀착형 상품을 멤버십 혜택가로 제공하는 전용 커머스다. 생수, 휴지 등 상품을 최대 9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달달혜택은 15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하나의 혜택을 선택해 이용하는 달달초이스에는 △뚜레쥬르 △메가MGC커피 △이디야커피 △파파존스피자 △롯데시네마 등 식음료·외식·문화 브랜드 혜택을 포함했다. 이 가운데 뚜레쥬르 혜택은 가정의 달 수요를 고려해 다음 달 15일까지 이용 기간을 연장했다.
중복 이용이 가능한 달달스페셜은 쇼핑·여행·라이프스타일 영역 전반으로 혜택 범위를 확대했다. 롯데마트 제타, 롯데월드 어드벤처, 아모레몰, 풀무원, KT알파 쇼핑, 크록스, 롯데면세점, 아고다, 롯데렌터카, 스피드메이트 등 다양한 제휴 브랜드 혜택을 제공한다.
강이환 KT 커스터머서비스본부장(상무)은 "KT멤버십은 고객이 실제로 자주 찾는 브랜드와 생활 필수 영역을 중심으로 혜택을 설계하고 있다"며 "4월 고객 보답 프로그램은 식음료와 생필품 등 활용도가 높은 혜택을 중심으로 구성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가치를 한층 강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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