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국민의힘 충북 영동군수 후보로 정영철 현 군수가 확정됐다. 충주시장 후보는 이동석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과 정용근 충주인구와미래포럼 대표의 결선으로 결정된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영동군수와 충주시장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아직까지 국민의힘은 정영철 군수를 비롯해 최재형 보은군수, 송인헌 괴산군수까지 현직이 모두 본선에 오르고 있다.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창규 제천시장, 김문근 단양군수는 경선을 앞두고 있다.
조길형 시장의 3선으로 무주공산이 된 충주시장 후보는 오는 20~21일 치러지는 이동석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과 정용근 충주인구와미래포럼 대표의 결선으로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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