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 지역 기업들의 경영 활동을 밀착 지원할 괴산기업비즈니스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14일 괴산읍 제월리 대제산업단지에서 열린 센터 개관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송인헌 괴산군수,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 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40억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892.66㎡ 규모로 지어진 괴산기업비즈니스센터는 기업 홍보관과 비즈니스 회의실 등 기업 간 소통과 경영 활동에 필요한 맞춤형 시설을 갖췄다.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접수하는 통합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경영 컨설팅 △마케팅 지원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등 창업부터 성장까지 전 과정을 돕는다.
괴산군은 센터를 통해 현장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기업하기 좋은 괴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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