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14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시행하는 4월 무비데이는 환경과 ESG 가치를 주제로 한 「그레타 툰베리」, 「물꽃의 전설」,「군다」를 상영한다.

이 3편의 영화는 일상 속 환경 문제와 공동체의 역할을 담고 있어 관람객들에게 삶과 환경을 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또 스탬프 미션과 선물을 제공하는 등 관객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해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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