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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수 도전 연종석 “증평형 100% 무상보육 실현”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연종석 충북 증평군수 예비후보가 ‘오직 민생’ 2호 공약으로 여성과 가족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내놨다.

연 예비후보는 14일 자료를 통해 “민생은 구호가 아닌, 군민 일상에서 느껴져야 한다”며 “어린이집·유치원 보육비 전면 지원 등 증평형 100% 무상보육으로 아이 키우는 부모의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연종석 증평군수 예비후보. [사진=연종석 예비후보]

특히 “기초지자체인 증평에서 ‘추가 부담금 제로’를 실현한다면, 청주와 진천 등 인근 도시로 빠져나가는 젊은층을 붙잡고, 오히려 유입까지 이끌 수 있는 강력한 인구 방어선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 예비후보는 원거리 통학 학생 대상 교통비·지원금 지급과 통학 안전 관리 체계 강화, 초등 돌봄 및 방과후 연계 확대, 맞벌이 가정 맞춤형 돌봄 지원 등도 약속했다.

연종석 예비후보는 “여성 정책은 특정 계층이 아닌, 가족과 지역 전체를 위한 민생 정책”이라며 “보육과 교육, 돌봄을 연결해 군민 삶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증평=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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