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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모래판 강자 증평서 한판승부…인삼배 씨름대회 열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전국 모래판 강자들이 충북 증평군에서 한판승부를 벌인다.

증평군은 27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펼쳐진다고 14일 밝혔다.

(사)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증평군체육회와 증평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1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경기는 초·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여자부로 나눠 진행한다.

20일 여자부 단체전 결승과 개인전 준결승·결승, 21일 대학부 단체전 준결승·결승, 22일 고등부 단체전 준결승·결승은 MBC SPORTS PLUS 채널에서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대한씨름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 ‘샅바TV’를 통해서도 대회 모든 경기를 볼 수 있다.

민경훈 증평군 체육진흥과 주무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인삼과 씨름의 고장’이라는 지역 브랜드를 알리고, 전국 단위 선수단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27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포스터. [사진=증평군]
/증평=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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