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뤼튼, 지난해 매출 471억원…전년 比 15배 성장


"폭발적 성장세를 보이는 J커브 초기 국면에 진입"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AI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지난해 매출 47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15배 성장했다.

AI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지난해 매출 47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15배 성장했다. [사진=뤼튼]
AI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지난해 매출 47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15배 성장했다. [사진=뤼튼]

14일 뤼튼이 창립 5년 만에 처음 공시한 외부감사 재무제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전년 30억원 대비 1432.9% 증가했다. 반면 영업비용은 약 1059억원으로 전년보다 3.2배 늘었고 영업손실은 약 588억원으로 1.95배 확대됐다.

회사 측은 매출이 15배 증가하는 동안 손실 증가폭은 2배에 못 미쳤다는 점을 강조했다. 플랫폼 투자와 이용자 확보 비용이 선행되는 IT 서비스 산업 특성상 초기 'J커브' 구간에 진입했다는 설명이다.

이세영 대표는 "지난해 나타난 급격한 J커브 성장세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며 "AX 사업 본격화와 글로벌 진출을 통해 수익 구조를 다각화하고 성장세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서효빈 기자(x40805@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뤼튼, 지난해 매출 471억원…전년 比 15배 성장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